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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어학성적 기재 방법 질문
공기업 생각중인 4학년 인문계열 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4-2 막학기 교환학생 지원하려고 토익/오픽을 급하게 취득했는데 각각 875/IH 가 나왔습니다. 더 올려서 토익 950정도에 오픽은 al 해보고싶은데 생각해보니까 대부분 토익만 보고 어학성적을 스피킹을 높게 딴다고해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물론 ncs나 전공시험이 영향이 큰것은 알지만 토익 외에도 오픽같은 시험을 기타 자격사항등에 따로 기재할수있나요? 아니면 그냥 자소서 내용등에 자연스럽게 작성하는 방법등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L 까지 한번 따보고는 싶은데 의미있는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수도권 붙박이 공기업 희망해서 인천항만/인국공/인천 경기 서울 지방공기업) 희망합니다. 인국공 빼고는 딱히 어학에 대해서 의미있게 보는곳이 있나싶어 여쭤봅니다
2026.05.10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공기업 실무에서는 아직까지는 토익 영향력이 가장 큰 건 맞습니다. 특히 서류 정량평가에서는 대부분 토익 기준으로 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OPIC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인국공·인천항만처럼 해외 대응이나 대외업무 있는 기관은 스피킹 성적을 우대사항이나 참고자료로 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IH 있으시면 이미 괜찮은 편이고, AL까지 가면 자기관리나 회화 자신감 측면에서 플러스는 됩니다. 보통 입사지원서에 어학란 따로 있으면 OPIC 기재 가능하고, 없는 경우는 자소서 경험 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방식 많이 씁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토익 875에서 950 올리는 체감효과가 공기업 서류에서는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영어 말하기에 흥미 있으시고 장기적으로 해외업무나 대외협력 관심 있으시면 AL 도전 자체는 절대 손해 아닙니다. 지금 스펙이면 방향 괜찮게 잡고 계신 편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기준으로 토익 875에 오픽 IH면 수도권 공기업 준비에서 어학은 이미 평균 이상입니다. 특히 인문계열 기준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이라 당장 어학 때문에 서류에서 크게 밀릴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 공기업은 토익 중심으로 평가하고 실제 합격 영향력은 NCS와 전공이 훨씬 큽니다. 다만 인국공이나 항만공사처럼 국제업무 비중이 있는 기관은 오픽이나 영어회화 역량을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고, 일부 기관은 자격사항이나 기타 어학란에 오픽 기재 가능합니다. 특히 면접에서 해외 경험이나 교환학생 경험과 연결되면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채용에서 토익 외에 오픽 성적을 기타 자격 사항에 기재하거나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방식은 단호하게 본인의 글로벌 역량을 입증하는 좋은 수단이 됩니다. 최근 인국공처럼 어학 기준이 높은 곳 외에도 서울 및 수도권 지방공기업들은 실질적인 스피킹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므로 AL 취득은 충분히 가치 있는 도전입니다. 단순히 점수 확보에 그치지 않고 영어 회화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협력사 대응이나 문서 작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단호하게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문계열 지원자로서 높은 어학 성적은 성실함과 기초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가 되니 남은 학기 동안 목표하신 AL 등급을 반드시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은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 토익 중심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오픽은 가산점이나 참고 수준인 곳이 많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일부 지방공기업처럼 글로벌 대응이나 민원 응대 비중 있는 기관은 스피킹 성적도 꽤 긍정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현재 토익 875에 IH면 이미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있으신 편입니다. 수도권 공기업 기준으로는 토익 900 이상이면 확실히 안정감이 생기기 때문에 우선 토익을 900 중후반까지 올리는 게 효율은 가장 좋습니다. 오픽은 기타 자격사항에 별도 기재 가능한 기관도 있고, 영어 활용 경험이나 교환학생 준비 과정과 연결해서 자소서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다만 AL 자체가 당락을 크게 바꾸는 경우는 드물어서 NCS와 전공 준비를 해치면서까지 올인할 정도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는 토익 900 이상 확보 우선, 이후 여유 있으면 오픽 AL 도전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은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 토익을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봅니다. 다만 최근에는 민원 응대, 협업, 발표, 해외업무 등이 늘어나면서 오픽이나 토스 같은 스피킹 성적도 분명 플러스 요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 계열, 관광·교류 관련 기관은 어학 활용도를 보는 편이라 IH 이상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토익 875에서 950으로 올리는 데 들어가는 시간 대비 효율을 생각하면 오픽 AL까지 도전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서류에 별도 자격사항으로 기재 가능한 곳도 있고 자소서에 교환학생 준비 과정, 회화 활용 경험과 함께 자연스럽게 녹이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결국 공기업은 어학 “하나”보다 NCS, 전공, 경험의 종합 평가라 현재 방향 충분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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